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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 의료 · 헬스케어
MVP CASE 07

영상 판독 78% 단축, 의료 사고 85% 감소

종합병원에 영상 분석 보조, 진단 보조, 환자 안전 모니터링을 16개월에 걸쳐 구축했습니다. 판독을 대체하지 않고 우선순위와 놓친 소견을 제시하는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78%
판독 시간 단축
85%
의료 사고 감소
23%
진단 정확도 향상
기간
16개월
투입
4인
착수
2024 Q3
시장
국내 종합병원
상황

착수 전에 무엇이 막혀 있었는가

ISSUE 01
판독 대기가 쌓였다
영상의학과 인력 대비 검사량이 초과해 응급이 아닌 영상은 판독까지 평균 2.1일이 걸렸습니다.
ISSUE 02
안전 사건이 사후에 파악됐다
투약·낙상 관련 이상 징후가 사건 발생 후에 기록되는 구조여서 예방 개입 시점을 놓쳤습니다.
ISSUE 03
임상 수용성이 관문
판독을 대신하는 도구는 현장에서 쓰이지 않습니다. 의료진이 신뢰할 수 있는 개입 방식이 필요했습니다.
접근

어떤 순서로 처리했는가

각 단계는 앞 단계의 측정 결과를 근거로 시작했습니다. 순서를 바꾸지 않은 이유는 앞 단계 없이 다음 단계의 효과를 검증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01
우선순위 큐 도입
영상 분석 결과로 판독 순서를 재배열하고, 긴급 소견 가능성이 높은 건을 상단에 올렸습니다. 판독 자체는 전문의가 합니다.
6개월
02
소견 보조 · 이중 확인
전문의 판독 후 놓친 소견 가능성을 별도로 제시하는 이중 확인 단계를 붙였습니다. 강제하지 않고 참고로 제공합니다.
5개월
03
환자 안전 모니터링
투약 기록·활력 징후·이동 로그를 결합해 위험 신호를 실시간으로 병동에 알렸습니다.
3개월
04
임상 검증·교육
6개월간 병행 운영으로 성능을 검증하고 진료과별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수용성 확보에 가장 오래 걸린 단계입니다.
2개월
결과

착수 전 기준값과 납품 후 실측값

지표
착수 전
납품 후
비응급 영상 판독 대기
2.1일
→
11시간
안전 관련 사건
기준값
→
-85%
진단 정확도
기준값
→
+23%
긴급 소견 인지 시점
판독 시
→
접수 후 18분

측정 기준과 산출 방식은 성공사례 페이지의 측정 기준 항목에 정리돼 있습니다. 매출·비용 지표는 고객사 내부 집계이며 공개 동의 범위만 게재합니다.

“판독을 대신하겠다고 하지 않아서 도입할 수 있었습니다. 순서를 바꿔주는 것만으로 병동이 달라졌습니다.”
의료 · 헬스케어 · 영상의학과 과장
의료 영상 AI 진단 보조 안전 모니터링 임상 검증 우선순위 큐
무료 · 1영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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